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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연예 이슈] 배우 유승호·임세주 6년 교제 뒤늦게 확인… 결별 소식 및 프로필 총정리

by hwaniloveq 2026. 10. 8.

배우 유승호(33)와 배우 겸 가수 임세주(35)가 6년간의 장기 교제 끝에 최근 동료 사이로 남게 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열애설이 보도되었으나, 양측 소속사는 신속하게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인 관계였던 것은 맞지만, 최근 인연을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오늘은 뒤늦게 전해진 두 사람의 인연과 공식 입장, 그리고 각자의 대표 프로필과 필모그래피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유승호·임세주 열애 보도 및 공식 입장 요약

  • 인연의 시작: 2020년 방영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약 6년간 조용히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 소속사 공식 입장:
    • 유승호 측(333엔터테인먼트): "두 배우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결별한 상태"라며 연인 관계였음을 인정함과 동시에 결별 사실을 밝혔습니다.
    • 임세주 측(무빙픽쳐스컴퍼니): "6년 동안 교제했던 것은 맞지만, 최근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사이로 정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연상연하 커플: 1993년생 유승호와 1991년생 임세주는 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사생활을 외부에 드러내지 않고 서로를 든든히 응원해 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2. 배우 프로필 비교 및 주요 필모그래피

구분 배우 유승호 배우 임세주
출생 1993년생 (33세) 1991년생 (35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무빙픽쳐스컴퍼니
데뷔 1999년 CF / 2002년 영화 《집으로...》 2014년 싱글 '오늘처럼' (가수) / 2015년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주요 출연작 《집으로...》, 《태왕사신기》,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메모리스트》, 《거래》 등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황후의 품격》, 《메모리스트》, 《마우스》 등

3. 각 배우의 활동 이력과 매력

📌 아역 출신 국민 배우, 유승호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유승호는 성인 연기자로 완벽히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 싱어송라이터 출신 다재다능 배우, 임세주

임세주는 2014년 싱어송라이터 '할린'이라는 예명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후, 배우로 영역을 넓힌 멀티 엔터테이너입니다.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황후의 품격》, 《메모리스트》, 《마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조연과 신스틸러 역할을 탄탄히 수행해 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4. 연인에서 좋은 동료로… 새로운 출발 응원

드라마 《메모리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만나 6년이라는 유의미한 시간 동안 서로의 연기 활동을 격려해 온 유승호와 임세주.

연인으로서의 인연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서로를 존중하며 각자의 연기 행보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향후 두 배우가 선보일 차기작과 작품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